여자친구한테 고백받았답니다. :: 2007/11/06 22:57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그녀와 즐겁게 데이트를 하고 바래다 주는 길에.. 여자 친구가 저에게 말했어요.
.
..
...
....
.....
......
.......
........
.........
..........
...........
.............
..............
...............
................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얼의 노래에 수줍어하는 한혜진님입니다. 부러워 죽겠군!!



너도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꿈만 같아서 나 내 자신을 자꾸 꼬집어 봐 너무나 좋아 니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 태운지 몰라 그런데 니가 날 사랑한다니 다시 한 번 말해봐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 왔다고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낚아서 죄송합니다. 게시물 수가 300을 넘어간 기념으로 뻘글 좀 적어봤어요. 용서해 주세요.ㅜㅜ

300번째 포스팅에 맞췄어야 하는데 주인장의 뒷북 근성으로 인해 좀 늦었습니다. 아래는 재밌으라고 웹서핑중 모은 300 패러디 이미지입니다. 보시고 노여움을 푸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출처는 SLR클럽입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fafagel.com/trackback/34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  188  |  189  |  190  |  191  |  192  |  193  |  194  |  195  |  196  |  ...  501  |  NEXT >